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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일년만에 지훈이 (야광봉)





찌면서 갑자기 영환이 생각이... 왜 때문이지






진짜 지훈이 성격에 김여사 수모당하는 걸 가장 옆에서 지켜본다는게 제일 힘들었을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

그냥 얘 성격엔 검사가 체질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진짜 결말까지 그래가지고 생각날때마다 울컥나는 내 최애캐 중 하나



" 내 바램은 언제나 김 여사가 이 무시무시한 판을 떠나 속 편하고 행복하게 사는 거예요 "


지금 김여사랑 행복하게 살고 있니? 진짜 나 그렇게 믿는다아아아아? ㅠㅠ





꾸깃 



와인 캬







재벌처녀가 K라고 말해서 순간 빡침 우리 김여사님을 ㅂㄷㅂㄷ




" 사람 마음을 돌리고 싶으면 잘못된 호칭하고 관계부터 수정하는 게 먼저 아닌가 "


로패가 한 6년전 드라마인데 부내하고 때깔은

진짜 지금봐도 그뤠잇이네


대사도 뭔가 문학적이여서 겁나 취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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